오늘 어르신들과 함께한 바람떡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했어요~
먼저 깨끗한 위생을 위해 준비된 재료와 함께 손 씻기와 장갑 착용 교육을 정성껏 나누었답니다.
어르신들께서는 손에 장갑을 끼시고 떡을 하나하나 떼어
동글동글 손으로 모양을 빚으시며 즐거움이 가득하셨어요.
도마 위에 놓인 떡을 밀대로 쭉쭉 펴는 모습에서는 옛날 솜씨가 그대로 느껴졌고,
그 위에 팥앙금을 살짝 올려 반으로 접는 세심한 손길에 모두가 마음을 모았답니다.
떡틀로 도장을 꾹꾹 찍어 예쁜 모양이 완성될 때마다 웃음꽃이 피었고,
만든 떡을 서로 나누고 맛보며 자연스러운 대화가 흘러나왔어요.
어르신들께서는 “직접 만들면 더 정이 깊어지고 맛도 달라”라며
앞으로도 이런 시간을 자주 갖고 싶다는 따뜻한 말씀을 전해주셨답니다.
이렇게 작은 손길 하나하나에 정이 쌓이고, 서로의 이야기로 마음이 더욱 가까워지는 귀한 시간이었어요.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소중한 의견을 담아 따뜻하고 즐거운 프로그램을 꾸준히 준비해 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