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에서는 매월 한 분씩 생신잔치를 정성껏 진행하고 있습니다.
원장님의 축하 말씀과 함께 어르신들끼리 축하 노래와 덕담을 주고받으며
훈훈한 분위기가 만들어졌습니다.
서로의 마음을 나누고 사진 촬영으로 소중한 추억도 남겼답니다.
이어서 어르신들께서는 노래를 부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습니다.
생신상에 올랐던 떡과 수박도 간식으로 제공되었는데,
맛있다는 칭찬이 자자했어요.
이런 작은 행복들이 어르신들의 마음에 큰 기쁨이 된다는 걸 새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정성 가득한 생신잔치를 통해 어르신들에게 행복한 기억을 선물해 드리고 싶습니다.
모두가 함께여서 더 따뜻했던 하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