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미술치료에서 봄꽃 꾸미기 활동을 했습니다.
어르신들께서는 색연필로 화사한 봄꽃을 정성껏 그리시며 즐거운 표정을 지으셨어요.
손끝을 움직이며 색을 칠하는 과정이 인지 기능 자극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 정서적으로도 안정감을 느끼시며 서로 칭찬과 격려를 주고받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봄의 생동감이 담긴 작품들이 완성되면서 어르신들 사이에 활발한 사회적 교류가 이루어졌습니다.
앞으로도 이렇게 정서와 인지를 함께 돌보는 미술치료 프로그램을 꾸준히 진행할 계획입니다.
어르신들의 마음이 꽃처럼 활짝 피는 시간이 되어 참 뜻깊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