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크리에이션 시간에 쌀과 콩이 든 패트병을 이용해 실버체조를 진행했습니다.
각 패트병마다 들어있는 재료가 달라 서로 다른 소리가 나는 점에 어르신들께서 매우 신기해하셨습니다.
손에 쥐고 흔들 때마다 나는 소리에 웃음과 즐거움이 가득했습니다.
덕분에 실버체조에도 더욱 집중하시고 적극적으로 참여하시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이렇게 간단한 도구가 어르신들의 몸과 마음 모두에 활력을 불어넣는 시간을 선사했습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즐겁고 건강한 체조 시간을 만들어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