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들을 위한 인지프로그램 미술치료 시간을 가졌습니다.
준비해 드린 색칠 도안에 자유롭게 색을 입히셨고, 정성껏 잘라서 꽃병에 붙이는 작업을 하셨습니다.
손끝을 부드럽게 움직이며 집중하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색상을 고르고 조합하는 과정에서도 즐거움이 묻어났습니다.
완성된 작품을 보시고 뿌듯한 표정을 짓는 어르신들 덕분에 저희도 기뻤습니다.
서로 작품을 보여주고 이야기 나누는 따뜻한 교류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러한 활동은 인지 기능을 자극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어르신들과 함께 알찬 시간을 만들어가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