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봄날, 어르신들과 함께 고스락으로 봄 나들이 2탄을 떠났습니다.
철쭉꽃이 만개한 산책로를 따라 걸으며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했어요.
어르신들께서는 꽃을 감상하며 서로 이야기꽃도 피우고,
활기찬 산책으로 몸과 마음이 모두 건강해지는 시간이었답니다.
산책 후에는 준비한 떡갈비 정식을 맛있게 드시며 오랜만에 제대로 된 외식의 즐거움을 느끼셨죠.
이러한 소소하지만 따뜻한 일상이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행복한 기억으로 남을 봄 나들이를 꾸준히 이어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