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햇살이 좋았던 오늘, 어르신 네 분과 함께 특별한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어르신들의 사회 적응을 위한 이번 외출은 모두의 얼굴에 미소를 피워주었답니다.
첫 코스는 든든한 뼈다귀탕이었어요. 구수한 냄새와 뜨끈한 국물에 "보약이 따로 없다!"며
즐겁게 식사하시는 모습은 절로 미소 짓게 했습니다.
식사 후에는 고즈넉한 전통찻집에서 향긋한 차와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따뜻한 차 한 잔에 어르신들께서 "옛날 생각난다" 하시며 추억을 이야기하시는 모습이 정겨웠습니다.
맛있는 음식과 차 한잔으로 어르신들께 소중한 추억과 활력을 선물할 수 있어 정말 기뻤습니다.
환하게 웃으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에 큰 보람을 느낀 하루였습니다.